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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디지털 정보

블로그 최적화,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 vs 티스토리 블로그 최적화

by 서치서치 2021. 7. 12.

블로그 최적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겁니다.

 

블로그 최적화
블로그 최적화 연관 검색어

 

블로그에 원하는 키워드를 토대로 글을 작성하면 네이버, 구글, 다음 등의 검색 결과에서 첫페이지에 노출되는것을 의미하는 것일텐데, 포털사이트 나 구글 검색등에서 첫페이지에 내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특정 키워드 관련 게시글이 노출이 되었을때 일단 기분이 좋죠. ㅎㅎ

 

무엇보다 첫페이지에 노출이 된다는건 검색유입이 증가한다는 소린데 트래픽 유입효과도 기대할만합니다.

 

 

 

 

또한, 포스팅 내용에 따라선, 수익창출에도 잠재고객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곤합니다. 물론 그런 효과를 내기위해서는 세부적인 마케팅 전략이 수립되고 준비되어야겠지만, 일단은 온라인 마케팅 홍보에 있어서 블로그 최적화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워낙에 포털사이트마다 로직이 수시로 변경되기도 하거니와, 나름 로직에 대응하는 준최적화/최적화 블로그를 많이 만들어 두었다 하더라도, 로직이 바뀌면 도 바뀐 로직에 대응하는 블로그로 대응해야 하는데 일반인들은 애시당초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작업들은 주로 마케팅 대행사 등에서나 할 일이죠.

 

암튼,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는 요즘은 만들기가 무척 어렵다 정도로만 인지하면 될것 같긴한데 결국엔 기본에 충실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싶은데, 1)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고 2) 블로그 이웃들과의 교류도 활발하게 하고 3) 꾸준하게 블로그운영 4) 콘텐츠 공유를 통한 외부 유입에도 적극적인 활동 이면 시간이 누적되었을때에 비교적 좋은 결과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전문블로그 vs 일반 잡블로그 형태중 어떤것이 더 나은가에 대한 논쟁은 끊임이 없습니다만, 개인의 역량과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될 일이고 여건만 된다면 2가지 형태로 함께 운영하는것도 추천합니다. 그래야 자기 블로그는 어디에서 수익이 창출되는지 알 수 있을테니 말이죠.

 

티스토리 블로그 최적화의 기본은 다음검색노출을 기준으로 하며, 티스토리 블로그 신규로 생성하고 글 1개 정도 짧게 작성후 발행, 그대로 묵혀둡니다. 약 한달 가량 정도. 개설 날짜로부터 한달정도가 지난 다음에 새로운 글 하나를 작성해서 다음 사이트에서 정상적으로 블로그가 노출되는지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봅니다.

 

블로그가 검색결과에 멀쩡히 노출이 되고 있다면, 최적화가 된 상태라고 봅니다.

 

 

 

 

이후부터는 콘텐츠 누적을 위해 꾸준히 포스팅을 작성하도록 합니다. 물론, 애드센스 수익을 고려한다면 애드센스 승인부터 될 수 있는 양질의 게시글을 최소 20개 이상은 작성한 후에 신청해보세요.

 

여담입니디만, 네이버 블로그 최적화 되었더라도 애드포스트 수익보다는 애드센스 수익이 월등이 높거니와 수익창출에도 훨씬 티스토리 블로그가 유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개인역량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기 마련입니다만...

 

티스토리 블로그 오픈하고 애드센스 승인까지 4개월 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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